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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한국예총 대전연합회, 예술·다문화 융합 맞손

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한국예총 대전연합회, 예술·다문화 융합 맞손

[충남일보 김현수 기자] (사)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과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예총) 대전시연합회가 예술과 다문화의 융합을 통해 사회 통합과 문화 발전을 함께 추진한다.양 기관은 지난 20일 대전 예술가의 집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동사업 추진과 예술 교류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이번 협약에는 다문화 대상 심신 통합예술 치유 프로그램, 예술·다문화 융합 프로그램, 전문가 교류 및 공동 행사, 청소년·다문화가족 진로 지원, 예술인 활동 지원, 공동연구 및 정책 제안 등이 포함됐다.두 기관은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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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한국예총 대전연합회, 예술과 다문화 융합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한국예총 대전연합회, 예술과 다문화 융합 위한 업무협약 체결

(사)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과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대전광역시연합회은 20일 예술문화 발전과 다문화 사회의 통합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특히 양 기관은 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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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전 동구동락 축제'에 참가할 다문화 축제 외국인 모집

'제3회 대전 동구동락 축제'에 참가할 다문화 축제 외국인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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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음료로 하나 되는 다문화 축제…외국인 참가자 모집

세계 음료로 하나 되는 다문화 축제…외국인 참가자 모집

㈔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다원)은 오는 23일까지 ‘2025 제3회 대전 동구동락 축제’에서 다문화 가족과 시민이 함께하는 ‘세계 음료 여행’ 체험 행사를 운영하며 외국인 유급 체험 인력을 10여 명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다양한 국가의 음료를 통해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자리를 위해 마련됐다.활동 기간은 오는 24~26일까지 매일 오후 2~7시까지 대전 동구 소제동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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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 대전 동구동락 축제서 세계 음료 문화 체험 부스 운영

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 대전 동구동락 축제서 세계 음료 문화 체험 부스 운영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 다양한 나라의 음료를 통해 세계 문화를 체험하고 교류하는 이색 축제가 대전에서 열린다.사단법인 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이하 다원)은 오는 23일까지 ‘2025 제3회 대전 동구동락 축제’의 ‘세계 음료 여행’ 체험 부스에서 활동할 외국인 유급 인력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각국의 대표 음료를 매개로 문화적 다양성을 이해하고, 서로의 차이를 존중하는 다문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다원은 음료라는 일상적 매체를 통해 시민이 자연스럽게 세계 문화를 경험하도록 기획했으며, 다문화 사회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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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 외국인 유급 체험 인원 모집

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 외국인 유급 체험 인원 모집

[충남일보 김현수 기자] 사단법인 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이하, 다원)은 오는 23일까지 ‘2025 제3회 대전 동구동락 축제’에서 다문화 가족과 시민이 함께하는 ‘세계 음료 여행’ 체험 행사를 진행하며 외국인 유급 체험 인원 10여 명을 모집한다.이번 행사는 다양한 국가의 전통 음료를 통해 각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상호 존중의 가치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체험 행사는 오는 24일부터 3일간 매일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대전 동구 소제동 동광장로와 대동천 일원에서 진행된다.모집 대상은 각국 음료 문화를 소개할 수 있는 외국인 또는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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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과 다문화 교육 협업 나선다

예술과 다문화 교육 협업 나선다

[굿모닝충청 이동우 기자] 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과 한국전업미술가협회 대전·세종지회가 지난 3일 예술과 다문화 사회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공동 전시회, 문화축제, 예술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지역 기반 예술 프로젝트를 강화할 계획이다.양 기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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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한국전업미술가협회 대전·세종지회, 다문화 예술 통합 ‘맞손’

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한국전업미술가협회 대전·세종지회, 다문화 예술 통합 ‘맞손’

[중부매일 황인제 기자] 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과 한국전업미술가협회 대전·세종지회가 3일 다문화 사회의 예술적 통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동 전시회, 문화 축제, 그리고 예술 치유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다문화 가정을 위한 예술 치유 프로그램의 공동 기획 및 운영, 국내외 다문화 예술인과 전업 미술가 간의 교류 활성화, 그리고 공동 전시 및 아트페어 개최에 중점을 둔다.또한, 문화 다양성과 예술 정책 연구에도 힘쓸 예정이다.김민도 한국전업미술가협회 대전·세종지회장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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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다문화 토론회, 김민숙 의원 “잠재력 재조명해 글로벌 인재 육성” 강조

대전시의회 다문화 토론회, 김민숙 의원 “잠재력 재조명해 글로벌 인재 육성” 강조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지난 26일 김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주재로 시의회 소통실에서 ‘다문화 사회 미래전략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열었다고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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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 “다문화 사회 대응 위한 미래전략 마련해야”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 “다문화 사회 대응 위한 미래전략 마련해야”

(대전=국제뉴스) 이규성 기자 = 대전시의회 김민숙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26일 시의회 소통실에서 ‘다문화 사회 미래전략 방안 모색 정책토론회’를 주재하며, 다문화 학생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종합적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토론회는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와 (사)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이 공동 주관했다.발제를 맡은 김한수 전 배재대 부총장은 다문화 학생을 단순한 지원 대상이 아닌 ‘글로벌 인재’로 바라봐야 한다며, 다언어 능력과 복합적 사고의 강점을 미래 핵심 경쟁력으로 강조했다. 그는 예체능 활동과 IB 교육과정이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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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다문화] 국악 통한 다문화 학생 정서 함양을

[대전 다문화] 국악 통한 다문화 학생 정서 함양을

국제다문화미래전략진흥원과 한국국악협회 대전지회가 국악과 풍물을 활용해 다문화가정 학생들의 정서 함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두 단체는 심신 통합예술 치유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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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소식] 대전시의회-몽골 바양골구의회, 교류 협력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의회 소식] 대전시의회-몽골 바양골구의회, 교류 협력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의회-몽골 바양골구의회, 교류 협력 업무협약 체결■김민숙 의원"다문화 사회 대응 위한 종합적 미래전략 마련해야"[프라임경제] 대전시의회 대표단이 몽골 국회와 울란바토르시의회를 방문한 데 이어 지난 26일 울란바토르시 바양골구를 찾아 바양골구 의회와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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